
러비 · 001
창가의 꽃잎
흩날리는 꽃잎 아래, 조용한 한때.
서울에서 손으로 엮은 노트
서울의 제 공방에서 한 권씩 손으로 만듭니다. 마음이 가는 표지를 골라보세요. 그 안의 페이지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.
다음 이야기는 당신의 것
문장 하나, 작은 스케치, 조금 더 펼쳐보고 싶은 생각. 그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페이지를 비워두었습니다.
크기 안내
두 크기 모두 105gsm 무지 내지에,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줄·모눈 가이드가 함께합니다.


세상에 한 권
서예, 한지 한 조각, 사진 한 장. 이런 노트는 재료가 이끄는 방향을 따라 만듭니다. 비례도, 작은 마무리도 저마다 다릅니다.
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들입니다. 현재 만나볼 수 있는 노트를 문의해주세요.
작품 문의하기
저는 서울에서 작업하는 프랑스인 몬조단(Jordan Monnet)입니다. 제 공방에서 모든 노트를 직접 접고, 꿰매고, 한 권씩 살펴봅니다.
러비 노트는 만년필을 비롯한 필기구로 손글씨를 쓰기 위해 고른 105gsm 무지 내지를 사용합니다. 줄·모눈 가이드 시트는 필요할 때 페이지 아래에 끼우고, 필요 없을 때는 뺄 수 있습니다.
한국에서 받으실 주문은 스튜디오 몬조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해주세요. 해외 주문은 원하는 노트와 배송 국가를 적어 인스타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내주세요. 구매 가능 여부와 배송비, 결제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.
네, 기업 에디션은 20권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. 흰 표지에 회사 로고를 넣거나 러비의 오리지널 그림을 의뢰하고, 안쪽에 회사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. 기업 문의 양식에 수량과 일정, 원하시는 내용을 알려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