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매 안내

서울에서 손으로 엮은 노트

시간을 들이는 분들을 위해
정성껏 만듭니다.

서울의 제 공방에서 한 권씩 손으로 만듭니다. 마음이 가는 표지를 골라보세요. 그 안의 페이지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.

자신의 글과 그림을 더하는 방문객.

다음 이야기는 당신의 것

당신의 생각이
흐르는 대로.

문장 하나, 작은 스케치, 조금 더 펼쳐보고 싶은 생각. 그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페이지를 비워두었습니다.

105gsm 종이
만년필을 비롯한 다양한 필기구로 편안하게 쓸 수 있도록 골랐습니다.
빈 페이지에, 필요할 때만 안내선.
줄·모눈 가이드 시트는 필요할 때 페이지 아래에 끼우고, 필요 없을 때는 빼면 됩니다.
접고, 꿰매고, 살펴봅니다
서울 공방의 작업대에서 제가 직접 접고, 꿰매고, 한 권씩 검수합니다.
두 가지 크기
엽서만 한 포켓 노트, 또는 쓰고 그리기에 넉넉한 A5 노트.
무지 내지가 펼쳐진 손제본 노트
짙은 남색 바탕 위에 놓인 탈착식 줄·모눈 가이드 시트
무지 내지와 따로 끼워 쓰는 줄·모눈 가이드 시트.

세상에 한 권

어떤 생각은 단 한 권의 노트가 됩니다.

서예, 한지 한 조각, 사진 한 장. 이런 노트는 재료가 이끄는 방향을 따라 만듭니다. 비례도, 작은 마무리도 저마다 다릅니다.

남색 배경 위에 놓인, 한글 서예가 담긴 길쭉한 흰색 여백 노트

여백 · Yeobaek

비워둔 공간을 글씨로 담았습니다.

손으로 찢은 한지에 쓴 글씨를 표지에 꿰매 붙인 작은 남색 노트

한지와 실

찢은 종이 한 조각을 몇 땀의 바느질로 잡아두었습니다.

흰 종이 조각 위에 사진을 꿰매 붙인 남색 노트

간직한 사진 한 장

표지 위에 사진이 머물 자리를 만들었습니다.

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들입니다. 현재 만나볼 수 있는 노트를 문의해주세요.

작품 문의하기

노트를 만드는 마음

왜 손으로 만들까요?

할머니의 딥펜, 제 만년필, 그리고 생각이 천천히 흘러가도록 두는 즐거움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.

스튜디오 이야기 읽기
메종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노트에 짧은 메시지를 적는 몬조단

노트에 대해 궁금한 점

스튜디오 몬조 노트는 누가 만드나요?

저는 서울에서 작업하는 프랑스인 몬조단(Jordan Monnet)입니다. 제 공방에서 모든 노트를 직접 접고, 꿰매고, 한 권씩 살펴봅니다.

러비 노트에는 어떤 종이를 사용하나요?

러비 노트는 만년필을 비롯한 필기구로 손글씨를 쓰기 위해 고른 105gsm 무지 내지를 사용합니다. 줄·모눈 가이드 시트는 필요할 때 페이지 아래에 끼우고, 필요 없을 때는 뺄 수 있습니다.

노트는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?

한국에서 받으실 주문은 스튜디오 몬조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해주세요. 해외 주문은 원하는 노트와 배송 국가를 적어 인스타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내주세요. 구매 가능 여부와 배송비, 결제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.

기업용 노트도 주문할 수 있나요?

네, 기업 에디션은 20권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. 흰 표지에 회사 로고를 넣거나 러비의 오리지널 그림을 의뢰하고, 안쪽에 회사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. 기업 문의 양식에 수량과 일정, 원하시는 내용을 알려주세요.

기업 에디션

Studio Monjo

당신을 위한 노트 한 권.

어디에서 주문하시나요?

네이버 스토어에서 주문하세요.

구매 가능한 표지와 크기, 현재 가격을 확인하고 한국으로 배송받으실 수 있습니다.

포켓 A6 ₩21,000 · 스탠다드 A5 ₩32,0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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